앞에선 협상 낙관론, 뒤에선 최정예 부대 급파… 트럼프의 '진의'는? 연합뉴스TV 원문 장효인 입력 2026.03.25 06:54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