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의원·한방병원 등 참여
[부산=뉴시스] 부산 연제구 부산시티호텔에서 '웰니스·의료관광 융복합 역량강화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부산경제진흥원 제공) 2024.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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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시는 글로벌 의료관광 시장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6 외국인환자 유치 선도 협력 의료기관' 14곳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공개 모집을 실시한 뒤 서류 심사와 현장 평가를 거쳐 국제 환자 대응 인프라, 외국어 전담 인력 운영, 전문 진료 분야, 웰니스 관광 연계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대상 기관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관은 종합병원 4곳인 대동병원, 삼육부산병원, 은성의료재단 좋은강안병원,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과 병원 2곳인 라인업치과병원, 밝은눈안과병원이다.
또 의원 6곳인 고운세상김양제장봉석피부과의원, 그레이스피부과의원, 김병준레다스흉부외과의원, 더바디성형외과의원, 밝은세상안과의원, 쉬즈성형외과의원, 한방 2곳인 부산자생한방병원과 자연안에한의원이 포함됐다.
이들 의료 기관은 앞으로 부산을 대표하는 의료 관광 협력 기관으로서 시와 함께 외국인 환자 유치 마케팅에 참여한다.
시는 선정 기관을 대상으로 국가별 맞춤형 웰니스·의료관광 상품 개발, 해외 설명회 및 팸투어 우선 참가, 글로벌 온라인여행사 플랫폼 프로모션, 다국어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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