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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원주시 3월25일 읍면소식]문막읍·귀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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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막읍 공종구·김옥현 부부, 수제 고추장으로 이웃사랑
    문막읍, 취병2리 경로당 ‘찾아가는 건강한 경로당’ 진행
    실버체조 오정화 강사, 문막읍 찾아가는 재능기부 봉사
    귀래면새마을회, 휴경지 경작 사업 실시

    문막읍 공종구·김옥현 부부, 수제 고추장으로 이웃사랑

    스포츠서울

    사진|원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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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문막읍이장협의회 공종구 회장과 배우자 김옥현 씨 부부는 지난 23일 문막읍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만든 정성이 가득한 고추장 75개를 전달했다.

    후원품은 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75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공종구·김옥현 부부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즐거움과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인환 문막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공종구·김옥현 부부께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하신 고추장은 관내 저소득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문막읍, 취병2리 경로당 ‘찾아가는 건강한 경로당’ 진행

    스포츠서울

    사진|원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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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막읍(읍장 이인환)은 지난 23일 취병2리 경로당을 방문해 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기붕)와 함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한 경로당’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어르신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초생활보장, 장기 요양 등 다양한 복지제도 안내와 혈압, 혈당 확인 등 건강 상담이 함께 진행됐다.

    찾아가는 건강한 경로당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직접 찾아가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직접 찾아와서 이것저것 챙겨주고 설명도 쉽게 해줘서 정말 고맙다”라며, “궁금했던 복지서비스를 한 번에 알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된다”라고 전했다.

    이인환 문막읍장은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한 환경에서 복지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찾아가는 상담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실버체조 오정화 강사, 문막읍 찾아가는 재능기부 봉사

    스포츠서울

    사진|원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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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체조 오정화 강사는 지난 23일 취병2리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 10여 명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실버체조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원주시 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인환, 민간위원장 김기붕)는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재능기부 봉사’의 일환이다.

    오정화 강사는 매월 1회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실버체조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오정화 강사는 “실버체조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과 노래와 율동을 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재능기부에 참여하겠다”라고 전했다.

    귀래면새마을회, 휴경지 경작 사업 실시

    스포츠서울

    사진|원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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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래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영일)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경옥), 새마을문고회(회장 추난이)는 지난 24일 귀래면 운남리 일원에서 올해 첫 새마을활력화 사업으로 휴경지 경작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새마을회원들은 운남리 휴경지에 비료를 살포하고, 로터리 작업과 함께 비닐 씌우기, 옥수수 씨앗 파종을 진행했다.

    김영일 지도자협의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봉사 정신으로 함께 힘을 모아 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지역 내 휴경지를 적극 활용해 수확한 농산물로 면내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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