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영암' 동참 호소
우승희 영암군수 예비후보 자원봉사자 모집 포스터. 우승희 예비후보 캠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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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더불어민주당 영암군수 예비후보가 '인구 10만 영암시대'를 위한 자원봉사자 모집에 나섰다.
우 예비후보의 '더 큰 영암 캠프'는 24일부터 지역 발전과 선거 참여 확산을 위한 자원봉사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민선 8기 영암 혁신을 바탕으로 민선 9기 대도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군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정치에 새로운 변화를 이끌기 위한 취지로 추진된다.
자원봉사자는 선거운동이 가능한 영암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캠프 활동을 통해 주요 공약과 정책을 홍보하고 온라인 콘텐츠 제작, SNS 공유, 투표 독려 캠페인 등에 참여하게 된다.
우승희 예비후보는 "공정 선거와 정책 중심 선거로 6·3 지방선거를 군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 싶다"며 "민선 9기 영암 대도약의 출발을 군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자원봉사 참여 신청은 전화 접수 또는 영암버스터미널 인근 캠프 사무실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호남취재본부 염승훈 기자 yeomsh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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