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스토어, 전시·체험 행사도 마련
한 소비자가 서울시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 3층 매장에서 상품을 구경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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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신세계·현대 등 국내 주요 백화점 3사가 오는 27일부터 봄 정기 세일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4월 5일까지 ‘스프링 세일’을 연다. 봄·여름(S/S) 신상품을 포함해 36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패션 상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잡화와 주얼리도 최대 30% 저렴하게 선보인다.
또 봄철 외식 수요를 겨냥한 ‘롯데고메위크’ 행사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내달 3일부터 12일까지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웨딩 페어’를 개최한다.
신세계백화점은 내달 12일까지 ‘온리 신세계 세일’을 선보인다. 약 4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2일까지는 자사 최대 규모 주류 할인 행사인 ‘신세계 와인 페스타’를 연다.
중국 전통 명절인 청명절에 한국을 찾는 고객을 겨냥한 ‘신세계 글로벌 쇼핑 페스타’도 준비했다. 유니온페이로 사후 환급을 받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액의 10%를 추가로 돌려준다.
현대백화점도 내달 12일까지 ‘더 세일’을 운영한다. 패션·잡화·스포츠 등 200여개의 브랜드가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한다.
판교점과 목동점은 ‘봄 골프대전’을 전개한다. 무역센터점과 미아점은 각각 나이키 할인전과 베이커리 페어를 진행한다. 대형 베어벌룬 전시 등 어린이와 가족 고객을 위한 체험 행사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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