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해 10월 열린 도쿄 팝업 스토어가 방문객 8만명, 거래액 3.5배 증가 등의 성과를 거두고 일본 고객들의 앙코르 요청이 이어지면서 기획됐다.
이번 팝업에는 약 80개 브랜드가 참여해 2천400개 상품을 선보인다. 일본 팬덤을 보유한 브랜드와 현지 오프라인에 처음 진출하는 브랜드가 함께 구성된다.
무신사는 팝업을 통해 현지 시장 반응을 점검하고, 향후 일본 오프라인 사업 확장 가능성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무신사 관계자는 "4월에 열릴 도쿄 팝업 스토어는 하반기 오사카 팝업과 향후 정식 매장 개점으로 이어지는 일본 오프라인 진출 로드맵의 핵심 단계"라며 "그간 일본 내 총 5번의 팝업 개최를 통해 확보한 소비자 지표를 다각적으로 분석해 국내 브랜드의 현지 안착을 이끄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신사, '2026 무신사 도쿄 팝업 스토어'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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