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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상주 금천리 교량공사 현장서 70대 근로자 추락...심정지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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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상주의 한 교량공사 현장에서 70대 근로자가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

    2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19분쯤 상주시 모동면 금천리의 한 교량 공사장에서 근로자 A(70대) 씨가 2m 높이의 사다리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 씨를 구조해 닥터헬기를 이용, 응급처치와 함께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공사 현장 안전 관리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핌

    경북 상주소방서[사진=뉴스핌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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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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