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없이 20여분만에 진화
[완주=뉴시스] 25일 오전 2시37분께 전북 완주군의 한 초등학교에서 불이 나 교실이 그을려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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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25일 오전 2시37분께 전북 완주군 삼례읍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불이 나 2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이 난 교실 일부 등이 불에 타 1000여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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