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6 (목)

    타다, 불스원과 손잡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최진홍 기자]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운영사 브이씨엔씨)가 자동차 관리 전문 기업 불스원과 협력하여 탑승객에게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차량 내 제품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타다 차량 내부를 불스원의 대표적인 차량용 라이프스타일 제품들로 꾸며 소비자가 실제 주행 환경에서 제품의 기능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코노믹리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벤트 차량에는 불스원의 프리미엄 헬스케어 브랜드인 밸런스온의 차량용 시트와 프리미엄 방향제 그라스의 더 편백 디퓨저를 비치한다. 출시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베타젤 소재를 적용한 밸런스온 차량용 시트는 장시간 운전하는 드라이버의 피로도를 대폭 낮춰주고 탑승객에게 최상의 착좌감과 안락함을 선사한다. 그라스 더 편백 차량용 디퓨저는 편백 오일을 함유해 차 안 가득 진한 편백나무 향을 채워 이동하는 순간을 도심 속 휴식처럼 느낄 수 있게 돕는다.

    본 이벤트는 3월 25일부터 4월 24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운영한다. 해당 기간에 타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중 이벤트 차량에 배정된 탑승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이동 중 제품이 마음에 든 고객을 위해 차량 내부에 비치된 홍보물의 QR코드나 타다 앱 내부의 이벤트 배너를 통해 접속하면 타다 회원 전용 페이지에서 체험 제품들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마련했다.

    타다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탑승객의 안락한 여정뿐만 아니라, 타다의 핵심 파트너인 드라이버분들의 운전 환경 개선까지 고려해 기획됐다"며 "장시간 운전하는 드라이버의 피로도를 낮추는 것이 곧 탑승객의 안전과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만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한 이동 생태계를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Copyright ⓒ ER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