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김현수 제1부시장(사진 오른쪽 6번째)과 일자리위원회 위원들이 함께하고 있다. 제공=수원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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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수원=좌승훈기자〕경기 수원시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역일자리 정책 추진을 맡을 ‘일자리위원회’를 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김현수 제1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일자리위원회는 시의회 의원, 고용 관련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12명과 당연직 위원 2명 등 14명이다.
일자리위는 일자리정책 수립·시행에 관한 내용을 심의·자문한다. 또 민관 기관 간 일자리정책을 연계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한다.
시는 24일 중회의실에서 김 제1부시장 주재로 ‘ 일자리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경제특례시 완성을 위한 기업 유치·지원 ▲성공! 창업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맞춤형 일자리 지원 서비스 제공 ▲청년층 일자리 대책 확대 등 4대 전략과 18개 추진 과제 등 올해 추진계획(안)’을 심의·자문했다.
수원시는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계획을 확정‧수립할 계획이다. 추진계획은 관련 규정에 따라 공시되고, 시민에게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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