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DIVE 협업, 'U+one' 앱 내 콘텐츠 확대
관련 콘텐츠보면 ‘발뮤다 토스터·백화점 상품권’ 선물
[서울=뉴시스]LG유플러스가 현대카드의 디지털 문화 콘텐츠 플랫폼인 ‘현대카드 DIVE’와 협업해 디지털 콘텐츠 라인업을 강화한다. (사진=LGU+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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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LG유플러스는 통합앱 유플러스원(U+one)에 현대카드 디지털 문화 콘텐츠 플랫폼인 ‘현대카드 DIVE’ 콘텐츠를 추가했다고 2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U+one 내 디지털 콘텐츠 채널인 플러스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플러스 메뉴에는 ‘고객의 일상이 플러스(Plus)되는 공간’이라는 주제로 매주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LG유플러스와 현대카드 DIVE는 양사 고객들을 위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다음달 17일까지 플러스 메뉴에서 현대카드 DIVE 콘텐츠를 3개 이상 보고 내 취향에 맞는 하나의 콘텐츠를 선정해 응모하면 경품을 선물한다. 응모는 플러스 메뉴 내 ‘내 취향저격 ONE PICK’ 콘텐츠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LG유플러스 가입자가 아니어도 응모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발뮤다 더 토스터 프로(1명) ▲이솝 샤워 룸 세레나데 세트(3명) ▲신세계 상품권 5만원권(6명)을 선물한다.
오프라인 혜택으로는 이달 말까지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열리는 도널드 저드의 전시 ‘Donald Judd: Furniture’ 티켓을 무료로 제공한다. 티켓을 원하는 고객은 플러스 메뉴에서 해당 전시 소개 페이지를 현장 직원에게 보여주면 된다. LG유플러스 고객이 아니더라도 U+one 앱을 다운받으면 누구나 이달 말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현대카드 DIVE’에서도 LG유플러스의 기획 전시 ‘권오상의 Simplexity: AI, 인간 그리고 예술’을 만날 수 있다. 현대카드 DIVE 앱에서 해당 전시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르고, 일상비일상의틈by U+에 방문하면 권오상 작가의 작품 오브제 키링 제작 기회와 방문 인증을 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전시 관련 향초를 선물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im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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