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지난 24일 공식 SNS를 통해 "붉은사막이 전 세계적으로 300만장이 판매됐다는 소식을 전한다"며 "파이웰 대륙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펄어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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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펄어비스는 "목소리를 귀담아들으며 붉은사막에서 더욱 즐겁고 뜻깊은 여정을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발 빠른 패치로 25일 기준 붉은사막의 스팀 글로벌 이용자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Mostly Positive)', 서구권(English)은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일 출시한 붉은사막은 첫날 200만장이 판매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게임업계에 따르면 붉은사막의 개발비는 1500억원 수준이다. 손익분기점은 판매량 300만장 내외인 것으로 알려졌다.
붉은사막은 글로벌 콘텐츠 비평 사이트 메타크리틱 스코어 78점을 기록하며 출시 전부터 어려움을 겪었다. 붉은사막 메타크리틱 점수가 공개된 뒤 펄어비스는 30% 가까운 주가 하락을 겪기도 했다.
붉은사막은 플레이스테이션(PS) 5, 엑스박스 시리즈 X|S(Xbox Series X|S), 스팀(Steam), 애플 맥(Mac),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 ROG Xbox Ally (Ally | Ally X)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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