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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경기도 '스마트폰 보안관' 35명 성남에 뜬다...道 "노인시설 찾아가서 악성 앱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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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만구 기자]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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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한국인터넷진흥원, 경기남부경찰청과 함께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에 대응하기 위해 양성한 '스마트폰 보안관'을 성남시에서 시범 투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성남시니어클럽 어르신 IT강사 35명으로 구성된 스마트폰 보안관들은 노인복지관, 경로당 등을 찾아가서 스마트폰 악성 앱 설치를 차단해주고 숨겨진 악성 앱을 찾아내서 제거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도는 설명했다.

    이들은 다음달부터 성남지역 노인시설 68곳에서 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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