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미취학 어린이 말 체험' 참가 신청을 오는 31일부터 선착순 3천명까지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전액 무료인 이 체험 프로그램은 오는 4~7월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에 있는 도축산진흥센터에서 진행된다.
승마 체험과 말과 교감하는 시간,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도에 따르면 지난해 이 프로그램에는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46곳에서 1천800여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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