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김 총리는 "민생복지반은 보건복지부 장관의 책임하에 고물가로 고통받는 서민과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수시로 점검하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며 "해외상황관리반은 외교부 장관이 반장이 돼 국제 정세를 면밀히 분석하고 주요국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대외 리스크를 관리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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