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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판매 300만장 돌파에 16%↑[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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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펄어비스(263750)가 강세를 보인다.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출시 4일 만에 글로벌 플랫폼에서 300만장을 판매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 8분 현재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보다 16.83%(6850원) 오른 4만 7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4일 펄어비스는 공식 소셜네티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붉은사막이 전 세계적으로 300만장이 판매됐다는 소식을 전한다”며 “파이웰 대륙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펄어비스측은 “목소리를 귀담아들으며, 붉은사막에서 더욱 즐겁고 뜻깊은 여정을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붉은사막은 2019년 공개 이후 7년여간 개발된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대작이다. 앞서 지난 20일 출시한 붉은사막은 첫날 200만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다만 붉은사막 출시 전날인 19일에는 해외 평가가 엇갈리면서 펄어비스는 하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글로벌 게임 평점 사이트인 메타크리틱 점수가 78점으로 다소 아쉬운 결과를 내놓으면서다.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발 빠른 패치로 24일 기준 붉은사막의 스팀 글로벌 이용자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Mostly Positive)’, 서구권(English)은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을 기록하며 안정권에 진입했다.

    한편 붉은사막은 플레이스테이션(PS) 5, 엑스박스 시리즈 X|S(Xbox Series X|S), 스팀(Steam), 애플 맥(Mac),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 ROG Xbox Ally (Ally | Ally X)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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