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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현장영상+] '마약왕' 박왕열 경기북부청 호송...쏟아지는 질문에 '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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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필리핀에서 송환된 '국제 마약왕' 박왕열은 입국하자마자 경기북부경찰청으로 호송됐습니다.

    이번에는 북부청 연결해보겠습니다.

    국제 마약왕으로 불리는 78년생 박왕열. 오늘 필리핀에서 국내로 임시인도 됐습니다.

    곧바로 경기북부경찰청 호송돼 조사받게 됐는데요.

    임시인도는 한국의 형사절차 진행을 위해 범죄인을 필리핀 내 재판 또는 형 집행을 중단하고 임시 인도할 수 있도록 한국과 필리핀 간의 범죄인 인도조약에 의한 방식입니다.

    지금 기자들의 여러 질문에 대해서 박왕열은 대답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고요.

    경찰 관계자는 경기북부, 경남 등으로 흩어진 사건을 일괄 조사하고 범죄단체 조직 등의 혐의도 검토하고 있다라고 전했습니다.

    자세한 소식은 이어지는 뉴스에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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