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서 중국 의료진에 톡신·필러 시술 노하우 공유
휴젤이 개최한 ‘한·중 의료미용 국제 교류회’ 현장에서 양국 의료진과 휴젤 지승욱 부사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등 임직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휴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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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휴젤이 전날 서울에서 '한·중 의료미용 국제 교류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최신 시술법과 클리닉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방한 중국인 환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중 의료진, 중국 파트너사 사환제약 관계자들과 지승욱 휴젤 부사장, 휴젤 중국법인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에스테틱 시장의 트렌드 변화, 차세대 안티에이징 전략, 클리닉 운영 모델 등을 주제로 양국 시장 현황을 짚었다.
중국 의료진은 이를 통해 에스테틱 시술 기법과 임상 사례를 확인하고, 휴젤의 보툴리눔톡신 제제 '레티보' 활용법을 익혔다. 국내 의료진도 방한 중국인 환자의 특성과 수요를 파악하며 이해의 폭을 넓혔다.
지승욱 부사장은 "당사는 중국 시장 진출 초기부터 '정품·학술·프리미엄' 3축으로 레티보의 브랜드 가치와 신뢰를 높여왔다"며 "앞으로도 한·중 의료진 교류와 이론·임상 경험 공유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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