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대표는 오늘(25일) SNS를 통해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선진국 주요 도시 보유세 현황에 관심을 표하며 공론화의 계기가 만들어졌다며, 국정 지지율이 높을 때 보유세 정상화를 단행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종합부동산세를 현실화해 확보된 재원을 주거 취약계층과 청년 주거 복지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면, 보유세가 '미래를 위한 진짜 사다리'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그동안 민주당이 초고가 자가소유 유권자의 눈치를 보느라 보유세 문제에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해 왔다며, 이제는 집권 여당인 민주당이 무한책임을 갖고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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