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은 푸틴 대통령의 축하에 사의를 표하며 북러 두 나라는 동맹적 성격의 강력한 상호 지지와 지원으로써 양국의 주권수호와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나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평양은 모스크바와 언제나 함께 할 것이라며 이것은 우리의 선택이고 변함없는 의지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푸틴 대통령은 지난 23일 김 위원장에게 국무위원장 재추대를 축하하는 축전을 보내 양국관계 발전을 강조했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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