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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탄탄한 민간기업, 관 성공협력 협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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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수 기자]
    국제뉴스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을 위해 10개 민간기업이 자사 제품에 엑스포 EI 및 엑스포 홍보에 협력키로 했다.(논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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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국제뉴스) 김태수 기자 =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4일 민간기업 10개사와 '논산딸기 상품 개발 및 엑스포 홍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하여 세계딸기산업수도 논산의'K-딸기'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확장되며, 농산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화가 본격화 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반증이다.

    시에 따르면, 엑스포 홍보 협력 협약에는 10개 민간기업(제닉, 오뚜기, 성심당, 빙그레, 대상, HY, CJ, 선양, 쿠즈락, 프레시코)등이 참여하여

    논산딸기를 활용한 마스크팩, 베이커리·디저트·떡 등 다양한 식품 개발과 상품화를 추진하고, 자사 제품에 엑스포 EI를 반영하는 등 논산딸기 브랜드 가치 제고와 엑스포 홍보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제뉴스

    식품·화장품·유통 분야의 민간기업들은 자사제품에 딸기을 소재로한 제품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논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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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는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딸기 활용 제품의 다양화와 판로 확대를 통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추가 협력기업을 발굴하여 민간 중심의 홍보 효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단순 농산물을 넘어 가공·유통·관광이 결합 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딸기는 단순한 농산물을 넘어 글로벌 디저트 산업을 선도하는 핵심이자 고부가가치 창출의 중심에 서 있다"며 "세계딸기산업수도 논산의 딸기가 민간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되고, 지역 농업과 경제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sangyong19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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