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솔선수범 골목상권·전통시장 활성화
"공직자 런치데이 외식 캠페인"은 상주시 공직자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전통시장을 비롯한 골목상권을 찾아 이용함으로써, 최근 고물가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들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 지역 경제가 활력을 되찾는 데 일조하기 위한 방안이다.
상주시청 전경사진/김이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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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상주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기반시설 현대화 지원·빈점포 창업지원 사업과 더불어,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지원사업(15억원) ▲영업환경개선사업(3억원) ▲카드수수료지원사업(4억원) ▲노포맛집 선정 지원사업 등 소상공인과 함께 상생하는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오상철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국내외 정세불안으로 인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을 위해 공직자 스스로가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며, "상주시는 런치데이 외식 캠페인과 같이 직원들의 자발적 동참으로 시작하는 적은 노력부터 지역 농·특산물 구입, 관내 업체 우선 이용 등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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