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를 ‘세계유산委’ 상징으로…고층 재개발 반대 의지도 서울경제 원문 최수문 선임기자 입력 2026.03.25 09:42 최종수정 2026.03.26 02:34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