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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프로젝트 헤일메리’, 극장 넘어 서점가로 옮겨가는 열풍…베스트셀러 1위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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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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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 첫 주 국내외 박스오피스를 휩쓸며 열띤 호평 속에서 절찬리 상영 중인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극장을 넘어 국내 문화계 전반에 특별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어 화제다.

    2026년 국내에서 개봉한 외화 중 최고 오프닝 달성, 북미에서도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와 함께 전 세계 극장가에 훈풍을 불어 넣고 있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극장을 넘어 서점에도 특별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영화 개봉과 함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자 원작도서가 서점 3사 베스트셀러 1위로 역주행한 것.

    극장 스크린에서 체험한 놀라운 이야기와 감동을 원작 도서를 통해 더욱 깊이 즐기려는 관객과 원작을 통해 상상만 했던 책 속의 내용을 영화로 경험하고자 극장을 찾는 독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특별한 상생을 이루고 있다. 이에원작 도서는 교보문고 온라인 일간 베스트에 꾸준히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예스24 국내도서 종합 베스트 1위, 알라딘 종합 주간 베스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극장가는 영화의 흥행이 도서, 지역 문화, 축제 등과 연결되며 특별한 시너지를 빚어내 국내 문화계 전반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 역시 텍스트힙 열풍에 발맞춰 영화계와 출판계에 힘을 싣는 작품으로 떠오르며 앞으로 흥행에 더욱 관심이 모아진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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