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서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본부장(왼쪽)과 성한기 대구가톨릭대학교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제공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지난 17일 학교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본부장과 성한기 대구가톨릭대학교 총장을 포함한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교촌은 선발된 장학생 15명에게 총 1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교내 프로그램과 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재학생들을 위한 치킨 제품 교환권 300매도 함께 지원해 의미를 더했다.
교촌의 핵심 가치인 ‘상생’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핵심 인재 양성과 동반 성장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지속하기로 뜻을 모았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학업에 성실히 임하는 학생들에게 이번 장학금이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교촌은 ‘진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청년 인재들을 위한 뜻깊은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