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C&C 스퀘어'에 마련
[서울=뉴시스] 공동직장어린이집 '리틀랩' (사진=한미그룹 제공)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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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이 서울 본사에 근무하는 임직원 자녀를 위한 직장어린이집을 새롭게 개원했다.
한미그룹은 서울 송파구 신사옥 '한미 C&C 스퀘어'에 공동직장어린이집 '리틀랩'(Little Lab)을 개원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리틀랩은 '탐구와 발견의 과정을 통해 미래의 가능성을 키워가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 온라인팜 등 그룹사 임직원 자녀를 위한 보육시설로, 임직원과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람 중심의 기업 문화를 강화하겠다는 경영진의 의지가 반영됐다.
2개 층(3·4층)에 걸쳐 약 200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아이들의 놀이와 배움이 이어질 수 있도록 '뜰' 개념을 적용한 공간 구성이 특징이다. ▲신체 활동을 위한 '놀이뜰' ▲탐색과 휴식이 가능한 '누리뜰' ▲독서 공간 '도담뜰' ▲자연 체험이 가능한 데크 공간 '마루뜰' 등이 포함됐다.
또 자연·책·예술을 기반으로 한 놀이와 경험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운영은 직장어린이집 위탁 운영 전문기관인 한솔어린이보육재단이 맡는다. 이 재단은 2021년 경기도 화성 팔탄 스마트플랜트에 개원한 직장어린이집 '한미꿈나무어린이집'도 운영하고 있다.
한미그룹 관계자는 "직장어린이집은 임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임직원과 가족 모두가 성장하며 행복함을 느끼는 기업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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