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링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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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건강 브랜드 ‘링티(대표 이원철)’가 편의점 CU와 함께 가벼운 아침을 만드는 V솔루션 블렌딩 티 음료 ‘링티 모닝티(Morning Tea)’를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 ‘모닝티’는 출근길에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아침 전용 블렌딩 티 음료로, 아침 고민을 빠르게 케어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아침마다 얼굴과 컨디션 저하를 고민하는 여성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개발됐다. 칼륨 100mg과 민들레, 호박, 팥 추출물을 함께 배합해 가벼운 아침을 만들 수 있도록 설계하였으며 여기에 비타민 B군 4종을 일일 권장섭취량 100% 수준으로 함유해 출근길 에너지 충전까지 고려했다.
Zero Sugar, Low Calorie, 무색소·무보존료로 설계된 모닝티는 상큼한 청포도 맛의 블렌딩 티로 기호성을 높였다. 특히 출근길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CU와 협업해 제품 기획과 유통을 함께 진행했다.
링티 관계자는 “최근 20~50대 여성들 사이에서 가벼운 아침과 컨디션을 동시에 관리하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모닝티는 출근길에 가볍게 즐기면서 아침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V솔루션 티 음료”라고 설명했다.
한편 링티는 편안 밤을 위한 ‘나잇티(Night Tea)’에 이어 이번 ‘모닝티(Morning tea)’를 출시하며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책임지는 데일리 티 음료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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