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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LG전자, 美 럭셔리 백화점서 올레드TV 특별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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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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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가 다음달 27일까지 미귝 뉴욕 쁘렝땅 백화점에서 올레드 TV 특별전을 진행한다. 한 방문객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LG전자는 미국 뉴욕 소재 쁘렝땅 백화점 오픈 1주년을 맞아 다음달 27일(현지시간)까지 진행되는 기념전에서 파트너로 초청받아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LG전자는 LG 올레드 TV를 통해 ‘꽃’을 테마로 한 작가 4명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LG전자는 ‘LG 올레드 G5 에보’의 뛰어난 색 정확도로 구현된 생동감 있는미디어 아트를 백화점 곳곳에서 선보인다. 또 세계 최초 투명·무선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LG SIGNATURE OLED T)’를 통해 LG전자의 혁신 기술로 완성되는 차원이 다른 예술 작품을 구현한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는 매장 가운데에 전시돼, 매장 방문자들은 360도 어느 각도에서든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와 함께 LG TV의 아트 콘텐츠 서비스인 ‘LG 갤러리 플러스’에 쁘렝땅 특별관을 운영한다. LG전자 스마트 TV 플랫폼 웹OS를 통해 LG 갤러리 플러스에 접속하면 이번 특별 전시에 참가한 아티스트들의 디지털 아트 30점을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LG 갤러리 플러스는 LG TV를 디지털 액자로 활용, 미술·게임 등 좋아하는 아트 콘텐츠를 감상하고 나만의 공간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는 서비스로, 최근 콘텐츠 수 5000개를 돌파했다. LG전자는 내셔널갤러리 런던, 국립현대미술관 등 글로벌 주요 미술관과 아트 플랫폼 사치아트, 세디션 등으로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해 LG 갤러리 플러스의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

    곽도영 LG전자 북미지역대표 부사장은 “뉴욕의 프리미엄 공간으로 주목받는 쁘렝땅에서의 협업 전시는 LG 올레드 TV의 화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예술 작품을 생생하게 구현하는 LG 올레드 TV의 압도적인 화질을 바탕으로 아트 마케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현승 기자 hso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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