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측·일반청약 흥행…상장 첫날 투자자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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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민수 기자 = 외국인 종합 생활·금융 플랫폼 기업 한패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25일 공모가 대비 2배를 웃도는 '따블'을 달성하며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한패스는 코스닥 시장에서 공모가(1만9000원) 대비 143.16%(2만7200원) 오른 4만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주가는 공모가를 크게 웃돌며며 상승폭을 확대하는 등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앞서 진행된 기관 수요예측과 일반청약에서 흥행에 성공하며 시장의 기대감이 쏠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패스는 외국인 대상 해외송금 및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 기대감도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jmm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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