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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버티브, TS코어와 국내 유통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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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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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데일리 박재현기자] 버티브는 TS트릴리온 자회사인 TS코어와 국내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의 이번 협력은 국내 기업이 버티브의 인프라 포트폴리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이를 통해 버티브는 국내 시장 입지 강화에 나선다. 채널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고신뢰 디지털 인프라 솔루션을 찾는 국내 고객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TS코어는 버티브 제품에 대한 설계부터 유지보수까지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한다. TS코어는 버티브 파워 UPS 9000, 버티브 리버트 APM 및 플러스 등 3상 무정전전원장치(UPS)를 비롯해 버티브 파워스위치 7000, 버티브 STS2 정적 전환 스위치 솔루션을 공급한다.

    또한 버티브의 열 관리 솔루션과 통합 인프라 솔루션도 함께 제공한다.

    이태순 버티브코리아 대표는 “국내 데이터센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변화하는 비즈니스 및 기술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견고한 디지털 인프라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TS코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력, 열 관리, 통합 인프라 솔루션을 현지 전문성과 결합해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보다 안정적으로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주훈 TS트릴리온 부회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버티브와의 협력은 기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버티브의 글로벌 기술 표준을 국내 프로젝트에 적용해 차별화된 인프라 가치를 제공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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