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가운데) 과 최호열 감사관이 ‘2026년 청렴정책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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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제뉴스) 김태수 기자 = 세종시교육청은 23일 구연희 교육감 권한 주재로 2026년도 제2회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2026년 청렴정책 종합계획"을 발표 했다.
이번 발표는 세종시교육청이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도와 동일한 3등급(82.9점)을 받은데 기인 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시교육청은 2026년 제1, 2회 청렴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자율적 내부통제와 연계된 내·외부 부패발생 예방 분야와 중점 추진사항을 선정하여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을 통해 "청렴정책 추진" 방향을 밝혔다.
◆ 첫째 현장 밀착형 '3대 중점 과제'선정 이행 이다.
예방 과제로 소통과 신뢰의 운동부 지향
개선 과제로 믿고 먹는 안전한 학교 급식 운영
정착 과제로 원칙과 균형의 인사 실천
◆ 둘째 청렴정책-내부통제 연계로 부패 위험 차단 및 적극행정 강화
행정오류와 비위를 발생 전 단계에서 차단하기 위해 자율적 내부통제를 내실화하여 업무 위험요인을 개선하는 상시 점검 체계를 구축하겠고 밝혔다.
◆ 셋째 관리자가 솔선수범하는 지속적· 적극적인 청렴 리더십 강화
기관장이 단장을 맡는 '청렴 적극행정 기획단'을 연 3회 이상 운영하여 정책 실천력을 높이고, 고위직 관리자가 매월 교육가족에게 청렴 메시지를 전하는 '청렴실천 이어달리기'를 통해 솔선수범의 문화를 확산하겠다 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sangyong19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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