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광동거북원’ 론칭해 신제품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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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의 건강즙 제조 전문 자회사인 광동건강원이 프리미엄 브랜드 ‘광동거북원’을 론칭하고 건강즙 2종을 선보인다. 올 1월 출범한 광동건강원은 보양 원물을 활용한 건강즙의 제조와 판매를 전담해 제조 전문성을 강화하고 운영의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설립됐다.
광동제약은 25일 ‘침향흑염소’와 ‘녹용철갑상어’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의 한 관계자는 “흑염소의 육골과 철갑상어의 어육·어골을 진하게 우려내 재료 본연의 영양을 온전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라며 “두 제품 모두 국내산 6년근 홍삼을 포함한 13가지 전통 소재를 기반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녹용철갑상어’에는 광동제약의 특허 원료인 ‘참당귀·녹용·황기복합추출물분말’이 더해졌다고 덧붙였다.
광동거북원은 이러한 프리미엄 건강즙 제품을 미리 생산해 두지 않고 주문 즉시 생산하는 ‘오더메이드’ 방식을 도입해 품질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정량을 준수한 원료 함량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프리미엄 건강즙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광동건강원의 신제품 2종은 4월 1일 정식 출시되며, 현재는 광동거북원 전용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연수 기자 snak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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