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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5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같은 성과는 경남에서 유일하다.
평가에서 창원시는 5대 추진전략과 15개 과제로 구성된 실행계획으로 적극행정을 조직 전반에 정착시키고, 공무원 보호·지원 제도를 카드뉴스와 홍보영상 등으로 적극 알리며 현장 체감도를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를 내실화해 적립 및 보상 실적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우수사례 선발 확대와 시민 참여형 온라인 투표 도입으로 조직 내 동기 부여와 시민 체감도 향상에도 기여했다.
대표적인 우수사례로는 ▲산업단지 내 직장어린이집 설치 기준 개선 ▲대원3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소유자 불일치 문제 해결을 통한 1470세대 재산권 보호 ▲경남 최초 캠핑카 주차장 조성 등이 꼽힌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공직자들의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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