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AFP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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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국제뉴스) 이기철 기자 =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베라크루스주 알바라도 해변에서 돌고래 사체가 발견됐다.
멕시코 해군성은 이날 3월 초 발생한 기름 유출 사고 이후 당국과 지역 주민들이 베라크루스주 해변에서 30톤이 넘는 오염 물질을 제거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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