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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모회사 메타가 국내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K-브랜드 미국 진출 부트캠프’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웨비나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부트캠프는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중소 규모 광고주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한국 브랜드들이 미국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시장 진입을 위한 기초 정보부터 실전 마케팅 전략까지 아우르는 종합 가이드를 제공했다.
이번 부트캠프는 참여 기업들이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일자별로 ‘기초-심화-고급’으로 이어지는 3단계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김현정 메타 한국 중소기업 비즈니스 그룹 총괄은 “전 세계 주요 시장 중 하나인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들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실무적인 인사이트와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이번 부트캠프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메타는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을 효율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재은 기자(jaeeunle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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