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6 (목)

    국힘 충북 기초단체장 후보 일부 확정…보은·괴산·진천 단수추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4일 제2차 회의를 열고 일부 기초단체장 후보자에 대한 공천 방침을 의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총 10개 선거구를 대상으로 후보자별 10분간의 면접 심사를 진행했다.

    뉴스핌

    국민의힘 로고. [사진=국민의힘]


    면접에서는 3분간의 정책 프레젠테이션(PT) 발표를 포함해 후보자의 공직적합도와 책임감, 지역 비전 등을 평가했다.

    도당 공관위는 보은(최재형 현 군수), 괴산(송인헌 현 군수, 진천(이양섭 현 충북도의장) 등 3곳의 선거구는 단수추천, 증평군 선거구는 경선을 치르기로 의결했다.

    경선이 치러질 증평군수 예비후보는 김장회(현 국민의힘 충북도당 조직강화특별위원장), 이민표(전 괴산군 농업건설국장), 이현재(전 청주MBC 경영국장), 최재옥(전 증평군체육회장) 씨 등 4명이다.

    도당 관계자는 "면접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나머지 지역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공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