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거점서 ‘대국민 걷기·알로에 묘목 나눔’ 행사 진행
유니베라 본사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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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유니베라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대국민 통합 걷기 캠페인’과 ‘모여라 바로, 유니베라로’ 행사를 전국에서 진행한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내달 7일부터 5월 28일까지 약 8주간 서울, 인천, 수원, 부산, 대구, 광주 등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유니베라에 따르면 임직원과 대리점 네트워크는 지난 2024년 6월부터 앱을 통해 누적 121억 4760만7810걸음을 기록했습니다. 이를 거리로 환산하면 약 850만3325km로, 서울~부산 왕복 기준 1만629회에 해당합니다.
참여자는 총 5036명이며, 총 소모 칼로리는 5억7267만2940kcal로 집계됐습니다. 회사는 이러한 기록을 바탕으로 걷기를 단순 이벤트가 아닌 일상 속 건강 활동으로 확산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캠페인은 ‘대국민 걷기’와 ‘모여라 바로, 유니베라로’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대국민 걷기’는 전국 공원과 문화공간에서 자유롭게 참여하는 방식이며, ‘모여라 바로, 유니베라로’는 권역별 대리점 네트워크가 참여하는 체험형 행사입니다.
‘대국민 걷기’는 부산 어린이대공원을 시작으로 대구, 창원, 울산, 김해, 진주 등 남부 지역을 순회합니다. 이후 서울 강남, 경기 부천, 광주, 인천, 수원, 대전, 청주 등 전국으로 확대됩니다.
체험형 행사인 ‘모여라 바로, 유니베라로’는 4월 9일 서울 강남 SC컨벤션센터를 시작으로 부산항 컨벤션센터 등에서 총 8회 진행될 예정입니다.
행사 참가자에게는 멕시코 알로에 농장에서 재배한 베이비 알로에 묘목이 제공됩니다. 해당 알로에는 탐피코와 유카탄 반도 캄페체 지역 농장에서 재배된 것으로, 유니베라의 독자 농법이 적용된 것이 특징입니다.
김교만 유니베라 대표는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올해, 우리가 오랫동안 추구해온 웰니스의 가치를 가장 직접적이고 진솔한 방식으로 전달하고 싶었다”며 “멕시코의 태양 아래서 자란 알로에가 참가자들의 일상 속에서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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