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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5 (수)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계좌에서 ETF 적립식투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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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더뉴스

    인더뉴스(iN THE NEWS) 박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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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미래에셋증권이 ‘퇴직연금 ETF 적립식(연금 모으기)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고객들이 효율적인 연금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란 설명입니다.

    기존 ‘ETF 적립식 서비스’는 종합계좌와 중개형ISA, 개인연금 계좌 대상으로 운영됐지만,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까지 범위가 확장됐습니다.

    또 미래에셋증권은 적립식투자서비스 범위를 모든 연금계좌로 확장하며 자산관리체계 완결성을 강화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의 ‘ETF 적립식 서비스(연금 모으기)’는 가입자가 지정한 종목을 정기적으로 자동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매수 주기(매일·매주·매월)와 금액 또는 수량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최소 신청금액은 1만원으로, 소액으로도 자산배분 투자가 가능합니다. 서비스 신청은 영업점 및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STOCK’에서 가능합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특히 DC 가입자에게 유용하다"며 "일시 유입자금을 일정기간에 걸쳐 분할매수하도록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시장변동성에 대응하고 매수 평균 단가를 낮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매번 직접 주문을 넣어야 하는 수고로움도 덜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포트폴리오 단위 매수’ 기능도 도입해 최대 10개 종목을 하나의 묶음으로 설정해 간편하게 분산투자할 수 있는 환경도 마련했습니다. ‘연금모으기 탐험’ 서비스를 통해 다른 투자자들이 많이 모으는 인기종목과 실시간 투자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가이드도 제공합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퇴직연금 가입자들이 매수시점을 고민해야 하는 부담을 덜어드리고, 더 편리하게 연금자산을 관리하실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고객을 위해 존재한다는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가입자의 필요를 먼저 읽고 그 목소리에 응답하는 책임있는 연금파트너로서 역할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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