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충북스포츠과학센터 선수 컨디션 관리·지원 자료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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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스포츠과학센터는 주요 대회 출전 선수를 대상으로 컨디션 관리·지원을 지속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25일 충북도체육회에 따르면 충북스포츠과학센터는 이달에만 레슬링, 스포츠클라이밍, 핸드볼, 카누 등 종목별 선수 59명을 대상으로 컨디션 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경기력 향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피로 회복, 스포츠테이핑, 경기 전 워밍업 코칭 등으로 구성됐다.
센터 소속 전문 인력들은 선수들의 컨디션을 점검하고 경기 상황에 따라 즉각적인 피드백과 회복 지원을 제공했다.
다음 달에는 육상, 체조, 핸드볼 등 종목별 3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 현장에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5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는 선수단의 성적 향상을 위한 지원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곽재준 센터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스포츠과학 지원을 강화해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보여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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