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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국제뉴스) 이기철 기자 =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2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에너지 콘퍼런스 2026 세라위크(CERAWeek)에 참석한 후 베네수엘라 교민들과의 만남에서 연설하고 있다.
마차도는 이날 AF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과거 베네수엘라를 지배했던 사회주의 이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의해 치명적인 상처를 입었다고 말했다.
마차도는 우고 차베스와 그의 후계자 니콜라스 마두로 치하에서 25년간 베네수엘라를 장악했던 '차베스주의'는 "회복할 수 없는 상처를 입었고 해체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1월 미국이 군사 작전을 감행해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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