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대구 구지 3공장 전경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엘앤에프 주가가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11시 기준 엘앤에프는 16.16% 상승한 14만 5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KB증권은 엘앤에프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원을 유지했다.
엘앤에프의 2026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6845억원으로 전년 대비 8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883억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전환될 것으로 추정했다.
이창민 연구원은 "현재 미국 내에서는 중국산이 아닌 ESS용 리튬인산철(LFP)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데, 엘앤에프는 전날 공시를 통해 북미 삼성SDI로부터 1조60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 수주를 확정 지었다"며 "이 계약은 2029년까지 유효하며 별다른 문제가 없으면 2032년까지 자동으로 연장되어 중장기적인 실적의 확실성을 높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