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제공 |
25일 구에 따르면, ‘상생 사봄마켓’은 ‘함께 나누는 가치’를 슬로건으로, 사회적기업과 소상공인 간 상생 협력 및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봄마켓’과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반짝마켓’이 협업하며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소상공인 등 70여 개의 업체가 참여한다.
‘가치, 만나봄’에선 선순환 경제를 위한 가치소비 및 사회적경제기업·소상공인의 ‘가치상생’을 강조하는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사회적경제기업은 이윤보다 사회적 가치를 우선하는 기업으로, 소비자들이 제품 구매를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직접 기여할 수 있는 점을 집중 알린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기간 중 ‘상상 사봄마켓’을 개최해 사회적기업과 소상공인 판로 확보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며 “지역 행사인 만큼 사회적경제기업과 강서구 입주 기업, 주민들이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