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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플리마켓과 버스킹이 어우러진 시민 참여형 문화 축제 열려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관광공사는 오는 28일, 부산근현대역사관 앞 야외광장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문화체험 프로그램 '주파수 0328 : 다시, 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봄날, 원도심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일상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예술인과 함께 지속 가능한 문화공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 봄 감성 가득한 '플리마켓' 볼거리와 즐길거리 '풍성'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에는 SNS 채널을 통해 엄선된 15팀의 셀러가 참여해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 △핸드메이드 소품 △감각적인 디자인 굿즈 △ 디저트 △취향 저격 빈티지 소품 등 다채로운 마켓이 열려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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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가 즐거운 '버스킹 공연' 야외서 즐기는 라이브 무대
행사 중간에는 두 차례의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오후 2시에는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제니'가 어쿠스틱과 대중가요를 접목한 무대를 선보이며, 오후 4시에는 감성 보컬 '최근호'가 기타 연주와 라이브 발라드 공연으로 관람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 누구나 참여 가능한 열린 문화 축제
이번 행사는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부산근현대역사관 앞 광장이 시민들이 잠시 쉬어가며 봄의 정취를 느끼는 열린 문화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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