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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의 3월 소비자심리지수가 다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은행 충북본부에 따르면 3월 도내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11.4로 전월 대비 3.1p 하락했다.
구성지수 기여도에서 소비지출전망(-1.9p), 생활형편전망(-0.7p), 향후경기전망(-0.6p) 등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현재생활형편, 생활형편전망, 가계수입전망, 소비지출전망, 현재경기판단, 향후경기전망 등 6개 주요 소비자동향지수를 기반으로 산출한 지표다. 소비자들의 경제 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낸다.
장기평균치(2003~2025년)를 기준값 100으로 했을 때 이보다 크면 평균보다 낙관적임을, 그 아래면 비관적임을 뜻한다. 충북은 지난해 6월부터 10개월 연속 100 이상의 낙관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조사는 12일부터 18일까지 청주·충주·제천지역 400가구(응답 361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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