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먼업페어.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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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원장 서민순)이 시민 참여를 통한 여성일자리 정책 홍보와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서울커리업 시민기자단’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민기자단은 서울시 24개 여성인력개발기관의 교육과 행사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SNS 콘텐츠로 제작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시민기자단은 2026년 5월부터 9월까지 약 5개월간 활동하며, 총 10명 내외를 선발한다. 기자단은 매월 1건의 콘텐츠를 작성해 서울우먼업 공식 SNS와 뉴스레터 등에 게재하며, 시민의 시각에서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3월 23일부터 4월 6일까지이며, 만 19세 이상의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특히 여성인력개발기관 교육 참여자나 SNS 운영 경험자는 우대 선발된다.
선발된 시민기자단에게는 기사 작성 시 건당 6만 원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위촉장과 모바일 기자증, 활동 인증서도 제공된다. 또한 매월 '이달의 우수기사’ 시상과 함께 발대식, 간담회, 해단식 등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네트워킹과 역량 강화 기회도 마련된다.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관계자는 "시민기자단이 직접 현장을 체험하고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여성인력개발기관의 다양한 교육과 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참여가 크게 확대될 것"이라며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원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사업2팀 통합홍보사업 담당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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