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알엔(TRN)의 T커머스 채널 쇼핑엔티는 봄 시즌을 맞아 중장년 여성 고객을 위한 ‘엄마들의 봄바람’ 패션 상품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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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계열 T커머스 채널 쇼핑엔티가 봄 시즌을 맞아 중장년 여성 고객을 타깃으로 한 ‘엄마들의 봄바람’ 패션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자체 브랜드(PB) 강화와 신규 브랜드 론칭을 통해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PB인 ODV는 오는 28일 메탈릭 자카드 소재의 ‘쿨샤벳 블라우스 4종’을 시작으로 라인업을 확장한다. 해당 제품은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저지 스판 소재를 더해 활동성을 높였다.
내달부터는 체형 커버에 용이한 배럴핏 팬츠와 인견 소재 팬츠 등을 순차적으로 출시해 여름 시즌까지 대응할 계획이다.
라이프스타일 PB '벨리츠'는 기능성 팬츠와 트레이닝 셋업 등 편안함을 강조한 데일리웨어를 제안하며, 신규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JC그램(JC Glam)'을 통해 40~70대 고객을 위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용적 상품군을 확보했다.
안지현 쇼핑엔티 상품1사업부장은 "활동성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중장년 여성의 니즈에 맞춘 패션 라인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선택 폭을 넓힐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투데이/문현호 기자 (m2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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