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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랄랄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솔직한 고충을 털어놨다.
랄랄은 25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민소매 톱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이전보다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다이어트 중인 일상을 솔직하게 전했다. 랄랄은 “닭가슴살에 고구마 먹으니까 마라탕이 너무 땡기는데 이건 어떤 질병인가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식단 관리의 어려움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다이어트 식단을 유지하면서도 먹고 싶은 음식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드러낸 랄랄의 모습에 팬들은 공감을 보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너무 공감된다”, “다이어트 중 마라탕 생각 나는 거 인정”, “턱선 진짜 살아났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이어갔다.
한편 랄랄은 과거 체중 73kg, 체지방률 40%였다고 밝힌 바 있으며, 최근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코 성형 수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랄랄은 지난 22일 공개한 영상에서 친구들과 함께 모임을 가지며 "후식으로 치킨. 저희가 엽떡, 족발, 막국수, 피자까지 다 먹었는데 조금 느끼해서 디저트로로 잡을 거다"라며 뒤어난 먹성을 보이며 다이어트를 포기한 모습을 보였기에, 이번 4kg 감량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 = 랄랄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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