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인천 연수구가 해사법원 유치를 위해 서명운동을 벌여 확보한 21만명분의 서명부. (사진=연수구 제공)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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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연수구는 해사국제상사법원 인천 본원 유치를 위해 21만8000여 명이 서명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해사법원 연수구 유치를 위한 범구민 서명운동에 총 21만8133명(온라인 1만587명 포함)이 참여했다.
구는 구민의 열망이자 실질적 행동으로 이뤄낸 성과라고 평가하고 있다.
지난달 9일부터 이달 31일까지 20만명을 목표로 진행됐던 이번 서명운동은 마감 2주 전인 이달 18일 20만명 서명을 돌파했다.
서명운동은 연수구가 갖춘 국제도시 경쟁력과 우수한 인프라 등 강점을 알리고, 구민의 유치 염원을 하나로 결집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21만8000여 명 서명부를 법원행정처에 전달해, 해사법원 연수구 유치를 촉구하는 구민들의 강력한 뜻을 전할 방침이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구민들께서 모아준 소중하고 강력한 뜻을 바탕으로 해사국제상사법원이 반드시 우리 연수구에 들어설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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