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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주가가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낮 12시 기준 삼성전기는 3.66% 상승한 45만 3000원에 거래 중이다.
하나증권은 이날 삼성전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4만원에서 55만원으로 약 62% 상향했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3조4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633억원으로 31% 늘어날 것으로 추정됐다.
김민경 하나증권 연구원은 "AI 서버향 MLCC와 FCBGA가 구조적 성장 구간에 진입하면서 2027년까지 성장 가시성이 확보됐다"며 "제한적인 공급 환경 속에서 공급자 우위 시장이 장기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AI 가속기 신규 고객사 확보로 하반기부터 패키지 솔루션 부문의 AI 매출 비중이 빠르게 확대될 것"이라며 "수익성 개선세도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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