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금 제천은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등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라며 "이럴 때일수록 경험과 실력으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검증된 일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5일 제천시청에서 김꽃임 충북도의원이 도의원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충북=뉴스핌] 조영석 기자 = 2026.03.25 choys2299@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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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제천의 미래를 위한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제천 공공기관 유치 총력 ▲제천형 교육혁신 및 글로벌 인재 양성 ▲청년 좋은 일자리 창출 및 창업 밀착 지원 ▲농촌 재구조화 및 도심 주차난 해소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지금은 초보가 아니라 검증된 경험과 실력을 갖춘 도의원이 필요한 시기"라며 "일 잘하는 도의원, 결과로 증명하는 도의원으로 제천의 미래를 위해 다시 한 번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제 1선거구에는 국민의힘 이정수 예비후보와 민주당 김홍철·양순경 전 제천시의원 등이 경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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